번호 상품명 만족도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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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이렇게 자랑스런 남자 또 볼수 있을까요.
유미녀 2012-04-27 80


아이보는 신문에서 이책이 나왔네요.

엄마보다 먼저 알고는 사달라고 조르던 녀석에게 마침내 책이 도착했답니다.

한국 홍보 전문가? 이사람이 누구?



자기계발서인가 하면서 찾아봤더니 왠걸요. 정말 무지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우리 독도를 널리 알리고 뉴욕 타임스에 전면광고를 실었던 장본인이였네요.

인기가수 김장훈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또다른 숨인 애국자였어요. ㅎㅎ








본문을 읽으면서도 도데체 우리나라를 어쩜그리 사랑할까? 하는 생각이네요.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서경덕님은 지구의를 가지고 놀면서 세계를 꿈꿨다고 해요.

결국은 한국홍보전문가로 태어났으니 자신의 꿈은 물론이요. 직업도 잘 이룬 셈이지요.



참,

서경덕님의 들어가기 말중에서 꿈과 희망하는 직업을 혼동한다라는 글귀가 지금까지 어??그렇구나!!하면서 기억에 남아요.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게끔 응원해주라는 글은 다시한번 아이를 키우는 엄마나 나 자신을 위해서도

귀에 쏙 들어오는 글귀입니다.



언제나 능동적인 서경덕님의 모습에서 활기참과 더불어 살맛?을 느꼤다고나 할까요.

이책은 초등은 물론이고 중고학생들이 많이 읽으면 참 좋을거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매번 모험을 기회로 삼아서 아이디어를 모으고 대한민국을 알리는데 앞장서는

그의 모습에서 지금도 독도 문제를 기화로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더 안타까워지지요.



무한도전팀과의 협력으로 비빔밥을 뉴욕타임스에 알리는 일들이 모두 그의 기획하에서 나왔다는

점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나도 후대에 내 이름 석 자를 남길 수 있을까?"

그의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는거겠지요.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쭉 나와있기 때문에 한편의 위인전이라해도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보다 넓은 시선으로 지구촌을 바라볼때 이책이 꼭 필요하리라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