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추천도서

동물들은 일 년을 어떻게 보낼까요?(교과서 자연동화08)
(주)계림북스ㅣ이상배 글, 문병두 그림
교과서 자연동화(저학년 과학 읽을래)
7,500원
6,750 (10%↓)
330원 (5%)
96쪽 / 177x230mm
양장
9788953314443
2011-12-07
판매가능
총 금액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어린이책예술센터 우수 추천도서 읽을래 교과서 자연동화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면 산과 들에서 수많은 동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그곳의 꽃과 나무, 곤충, 동물들을 보며 호기심을 가지지요. 이렇게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하는 것은 과학을 공부하는 첫걸음이 됩니다. 교과서 자연동화 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동물과 식물의 생태를 주제로 한 자연 탐구 동화로,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8권, <동물들은 일 년을 어떻게 보낼까요?>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동식물의 한살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 읽을래 시리즈
  자기 주도적으로 책 읽기 + 미래를 위해 책 읽기
  계림북스 저학년 읽기 시리즈 “읽을래”



  읽을래 시리즈는 어떤 책인가요?
계림북스의 읽을래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 어린이가 읽으면 학교생활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창작동화, 수학, 과학 시리즈입니다.
*1단계_ 초등학교 가기 전후에 읽어요.
*2단계_ 교과서와 친해지는 저학년부터 읽어요.

 



재미있고 생생한 과학 공부의 첫걸음 교과서 자연동화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김동리문학상 수상 작가
이상배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식물의 생태 이야기


교과서 자연동화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첫째, 각 권이 초등 교과서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과학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둘째, 동식물의 세계를 수준 높은 동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과는 또 다른, 동화가 주는 이야기의 재미와 따뜻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자연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셋째, 한 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더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보다 생생한 사진과 알찬 정보로 동식물의 생태적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탐구의 폭과 사고의 깊이가 깊어집니다.


8권 <동물들은 일 년을 어떻게 보낼까요?>
따뜻한 봄부터 추운 겨울까지 동식물은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일 년을 살아갑니다. 너구리와 오소리는 자기만의 방법으로 새끼를 낳고, 젖을 먹이고, 겨울을 준비하며, 메뚜기는 애벌레에서 어른벌레로 변화하고, 소나무는 한곳에 자리 잡아 싹과 꽃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요. 이 책에는 동식물의 한살이 이야기가 세밀하고 예쁜 그림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1권 <쿨쿨 겨울잠을 자요>
2권 <차가운 물속 나라 캄캄한 땅속 나라>
3권 <누구의 발자국일까요?>
4권 <동글동글한 알 아주 작은 씨앗>
5권 <우리는 부지런히 일해요>
6권 <서로 돕고 서로 싸우는 곤충들>
7권 <우리는 특별한 재주가 있어요>
9권 <캄캄한 밤이 좋아요>
10권 <동물도 고향이 있을까요?>


첫 번째 이야기

너구리와 오소리의 한살이
더 궁금해요!


두 번째 이야기
메뚜기의 한살이
더 궁금해요!


세 번째 이야기
소나무의 한살이
더 궁금해요! 


너구리와 오소리는 친구입니다. 
어떻게 되는 친구냐고요? 
이름 끝 자 ‘리’가 같아서입니다. 
너구리와 오소리는 겉모습이 닮았다고 합니다. 
“내가 못생긴 너구리를 닮았다고?” 
오소리가 매우 못마땅해합니다.

“내 얼굴을 똑똑히 보라고.” 
오소리의 검은 얼굴에는 흰 띠가 있습니다. 
“얼굴은 내가 더 잘 생겼어.” 
너구리가 지지 않고 말했습니다. 
“네 얼굴이 잘 생겼다고? 풋!” 
너구리의 얼굴을 가만히 볼까요? 
얼굴이 세모로 길쭉하고 입이 뾰족합니다. 
눈언저리에 검은 무늬 테두리가 뚜렷합니다. 
마치 커다란 검은 안경을 쓴 것 같습니다. 


글 이상배
충북 괴산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산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되던 때를 그리워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연못가에서 잠자리를 잡던 일이며, 소 꼴을 먹이던 일을 돌아보면서 자연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없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습니다. 월간문학 신인상에 <엄마 열목어>가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꽃이 꾸는 나비꿈>, <옛날에 울아버지가>, <도깨비 아부지>, <아리랑>, <별이 된 오쟁이>, <아름다운 둥지>, <책 읽는 도깨비> 등 여러 작품을 썼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김동리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그림 문병두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지금은 조각과 그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산으로 들로 다년간 취재를 다닌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작업의 모티브도 얻고 있습니다. 씩씩한 아들과 용감한 딸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그림책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선물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야, 발자국이다>, <겨울잠 자니?>에 그림을 그렸고,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과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작업한 <보리 국어사전>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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