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추천도서

동물도 고향이 있을까요?(교과서 자연동화10)
(주)계림북스ㅣ이상배 글, 문종성 그림
교과서 자연동화(저학년 과학 읽을래)
7,500원
6,750 (10%↓)
330원 (5%)
96쪽 / 177x230mm
양장
9788953314467
2011-12-07
판매가능
총 금액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어린이책예술센터 우수 추천도서 읽을래 교과서 자연동화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면 산과 들에서 수많은 동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그곳의 꽃과 나무, 곤충, 동물들을 보며 호기심을 가지지요. 이렇게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하는 것은 과학을 공부하는 첫걸음이 됩니다. 교과서 자연동화 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동물과 식물의 생태를 주제로 한 자연 탐구 동화로,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권, <동물도 고향이 있을까요?>에는 고향을 찾는 동물과 고향을 떠나 다른 곳에 자리 잡고 자라는 식물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 읽을래 시리즈
  자기 주도적으로 책 읽기 + 미래를 위해 책 읽기
  계림북스 저학년 읽기 시리즈 “읽을래”



  읽을래 시리즈는 어떤 책인가요?
계림북스의 읽을래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 어린이가 읽으면 학교생활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창작동화, 수학, 과학 시리즈입니다.
*1단계_ 초등학교 가기 전후에 읽어요.
*2단계_ 교과서와 친해지는 저학년부터 읽어요.

 



재미있고 생생한 과학 공부의 첫걸음 교과서 자연동화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김동리문학상 수상 작가
이상배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식물의 생태 이야기


교과서 자연동화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첫째, 각 권이 초등 교과서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과학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둘째, 동식물의 세계를 수준 높은 동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과는 또 다른, 동화가 주는 이야기의 재미와 따뜻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자연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셋째, 한 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더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보다 생생한 사진과 알찬 정보로 동식물의 생태적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탐구의 폭과 사고의 깊이가 깊어집니다.


10권 <동물도 고향이 있을까요?>
물고기와 새, 그리고 이름 모를 풀들에게도 그리운 고향이 있어요. 바다에 사는 연어는 자기가 태어난 강으로 돌아오고, 제비는 강남으로 갔다가 봄에 다시 돌아오지요. 하지만 식물들은 바람과 물 등에 의해 다른 땅으로 옮겨지면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가요. 이 책에는 고향을 찾는, 떠나는 동식물의 이야기가 세밀하고 예쁜 그림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1권 <쿨쿨 겨울잠을 자요>
2권 <차가운 물속 나라 캄캄한 땅속 나라>
3권 <누구의 발자국일까요?>
4권 <동글동글한 알 아주 작은 씨앗>
5권 <우리는 부지런히 일해요>
6권 <서로 돕고 서로 싸우는 곤충들>
7권 <우리는 특별한 재주가 있어요>
8권 <동물들은 일 년을 어떻게 보낼까요?>
9권 <캄캄한 밤이 좋아요>



첫 번째 이야기

고향을 찾아오는 연어
더 궁금해요!


두 번째 이야기
철새와 텃새
더 궁금해요!


세 번째 이야기
우리나라에 뿌리내린 식물
더 궁금해요! 


어느 밭둑에 코딱지나물이 하나 자랐습니다. 
코딱지? 
창피한 이름이네요. 
“애걔, 누런 꽃이 꼭 코딱지같이 생겼네.” 
여기저기 코딱지나물 꽃이 피어나자, 
노란 꽃밭이 펼쳐졌습니다. 
“예쁘다. 네 진짜 이름은 뭐니?” 
옆에 있던 키 큰 풀이 물었습니다.

“꽃다지.”
“꽃다지? 근사한 이름이구나.” 
“네 이름은 뭔데?” 
키 큰 풀은 얼른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난 어디서든 꿋꿋이 자랄 수 있어.” 
대답 대신 딴소리를 했습니다.


글 이상배
충북 괴산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산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되던 때를 그리워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연못가에서 잠자리를 잡던 일이며, 소 꼴을 먹이던 일을 돌아보면서 자연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없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습니다. 월간문학 신인상에 <엄마 열목어>가 당선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꽃이 꾸는 나비꿈>, <옛날에 울아버지가>, <도깨비 아부지>, <아리랑>, <별이 된 오쟁이>, <아름다운 둥지>, <책 읽는 도깨비> 등 여러 작품을 썼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김동리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그림 문종성
강원도 태백산맥의 끝자락에서 태어나 나뭇가지 하나 들고 너른 앞마당에 앉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꿈에 그리던 화가가 되어 지금은 ‘그림터’라는 이름으로 동화 작가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도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자연을 담고 싶어 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동물의 위장술>, <여러 가지 새>, <자연을 닮은 우리집>, <영차 영차 집을 지어요>, <우리 역사를 바꾼 12가지 씨앗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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