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교과수록]교과서에서 나온 이솝 이야기
(주)계림북스ㅣ이솝 글, 노성빈 그림, 고정욱 감수·추천
교과서에서 나온 세계 명작(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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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쪽 / 188x238mm
무선제본
9788953329553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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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수록 국어 1-1 』
<이솝 이야기>는 먼 옛날 그리스에 사는 ‘이솝’이라는 사람이 쓴 이야기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읽었을 정도로 아주 유명한 이야기지요. 노예의 신분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말까지 심하게 더듬었던 이솝은 뛰어난 지혜와 말솜씨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게 되었고, 자신이 노예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나 지혜를 모아 마침내 <이솝 이야기>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개미나 베짱이 같은 곤충부터, 무섭고 사나운 늑대나 사자에 이르기까지 많은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우리 인간들의 행동과 성격을 여러 동물들에 빗대어 보여 주는 매력 만점 이야기랍니다. <이솝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 용기, 사랑, 우정을 함께 찾아보고 실천해 봅시다.

※초등 3~4학년














글 이솝
기원전 6세기 때 태어난 이솝은 인간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노예로 살았지만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했어요. 뛰어난 지혜와 말솜씨로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은 이솝은 노예로 살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로 썼고, 마침내 <이솝 이야기>를 완성했어요. 재미와 교훈을 두루 갖춘 <이솝 이야기>는 고전으로서 큰 가치를 지니고 있어요.


그림 노성빈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아름다운 그림책 100선’에 <정글북>이 선정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내 마음의 동시>, <생각하는 사과나무>, <머리끝에 오는 잠>, <민구야, 쫌>, <고집쟁이 미생>, <선문대 할망> 등이 있습니다.


감수·추천 고정욱
오늘도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이 있어요. ‘한국장애인 문화예술대상’과 ‘이달의 나눔인 상’을 받았어요.



|추천사| 명작은 힘이 세다!
|1단계| 에헴! 아는 척하기
|2단계| 어? 질문하며 읽기

소 세 마리
욕심쟁이 개
서울 쥐와 시골 쥐
사슴의 뿔 자랑
개미와 베짱이
산토끼와 개구리
피리 부는 어부
당나귀와 짐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두 염소
개구리와 생쥐
임금님이 필요해
허영심 많은 까마귀
말과 당나귀
박쥐 이야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소녀와 우유 통
소와 개구리
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게의 걸음걸이
게으른 달팽이
새벽을 알리는 닭
양 가죽을 쓴 늑대
바람과 태양
외톨이가 된 고슴도치
토끼와 거북
곰과 나그네
여우와 두루미
구두쇠와 금덩이
두 개의 항아리
회초리와 아이들
까마귀와 백조
거북과 독수리
아버지와 두 딸
양치기 소년
뿔 달린 쥐
은혜 갚은 생쥐
원숭이의 춤

|3단계| 아하! 창의 글쓰기



<국어 1-1 7. 알맞게 띄어 읽어요>
호랑이가 콧노래를 부르며 이번에는 돌돌이에게 다가갔습니다.
“돌돌아, 나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엇! 걱정하지 마. 널 잡아먹을 생각은 없어. 왕왕이가 자기 힘이 가장 세다고 그러던데 그게 정말이야?”
“뭐라고? 왕왕이가 가장 힘이 세다고?”
“그래. 자기가 없었으면 벌써 나한테 잡아먹혔을 거래. 정말
왕왕이가 그렇게 힘이 세?”
“무슨 소리야! 내가 가장 세지.”
돌돌이가 화가 나서 소리쳤습니다.
며칠 뒤, 풀밭에서 큰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무슨 소리야? 내가 가장 세!”
“웃기지 마. 내가 최고지! 내가 없었으면 너흰 모두 호랑이한테 잡아먹혔을 거야.”
“뭐라고? 왕왕이 너 말 다했어?”
소들은 서로 자기 힘이 세다고 뿔로 치받으며 달려들었습니다.
그동안 호랑이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소들의 싸움이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언덕 위에 편안히 누워 있었습니다.
“언제 끝나려나……. 어떤 녀석부터 잡아먹지?”
소들은 싸움에 지쳐 헉헉 숨을 몰아쉬며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호랑이가 그 모습을 보고 언덕에서 내려와 소들을 한 마리씩 잡아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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