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교과수록]교과서에서 나온 플랜더스의 개
(주)계림북스ㅣ위다 글, 이주연 그림, 고정욱 감수·추천
교과서에서 나온 세계 명작(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7,000원
6,300 (10%↓)
310원 (5%)
154쪽 / 188x238mm
무선제본
9788953330016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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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수록 국어 활동 3-1 』
<플랜더스의 개>는 꿈꾸는 소년 네로와 듬직한 개 파트라슈가 나누는 아름답고 슬픈 우정 이야기예요. 1872년에 발표된 뒤 지금까지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지요. 이 작품을 쓴 작가는 위다예요. 본명은 ‘매리 루이스 드 라 라메’인데 어릴 때 불렸던 이름을 필명으로 썼답니다. 위다는 영국의 여성 작가로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자연과 동물을 무척 사랑했대요. 그는 동물 중에서도 특히 개를 아꼈는데, 그 마음은 이 작품 속에서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위다는 <플랜더스의 개>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가난하지만 화가가 되기를 꿈꾸는 네로, 길가에 버려진 개를 데려다 치료해 주고 정성껏 기르는 할아버지, 순수하고 마음씨 고운 아로아, 자신의 딸이 가난한 네로와 노는 것을 원치 않는 아로아 아버지, 돈을 벌기 위해 개를 학대하는 파트라슈의 원래 주인……. 그리고 늘 네로와 지내며 죽음까지도 함께한 개 파트라슈.

정직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네로가 가난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은 이 책을 보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 줍니다. 또한 서로를 아껴주고 의지하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네로와 파트라슈, 할아버지의 모습은 각박한 세상에서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진실한 마음이 어떠한 것인가를 보여 줍니다.

※초등 3~4학년















글 위다
필명은 위다, 원래 이름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예요. 프랑스 인 아버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자연과 동물을 가까이하며 자랐죠. 1872년에 펴낸 <플랜더스의 개>는 19세기의 가장 인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청소년 문학 중 하나로 평가받는 작품이에요. 위다는 1908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농부와 동물, 어린이에 관한 작품을 남겼어요.


그림 이주연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와 영어를 공부하고,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논술집, 위인전 <아인슈타인>, <아이와 함께 떠나는 철학 여행>, <찔레는 다 알아>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12년 현재 대중 가요 작사가와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감수·추천 고정욱
오늘도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가방 들어 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이 있어요. ‘한국장애인 문화예술대상’과 ‘이달의 나눔인 상’을 받았어요.


추천사 명작은 힘이 세다!

1단계 에헴! 아는 척하기 
2단계 어? 질문하며 읽기
버려진 개
우유를 배달하는 파트라슈
녹색 수레
화가의 꿈
풍차 방앗간 집 소녀 
미술 대회
불타는 헛간
하늘로 간 할아버지
사라진 꿈
슬픈 크리스마스 파티
할아버지에게로

3단계 아하! 창의 글쓰기


대성당의 문은 반쯤 열려 있었습니다. 파트라슈는 문 안으로 들어서기가 바쁘게 곧 루벤스의 그림이 걸린 성당 맨 안쪽 벽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차가운 돌바닥에 정신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네로를 발견했습니다. 파트라슈는 얼른 다가가서 네로 얼굴에 코를 갖다 댔습니다.
갑자기 차가운 것이 얼굴에 닿자 네로는 깜짝 놀라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걱정스러운 눈으로 자기를 바라보는 파트라슈를 두 팔로 와락 끌어안았습니다.
“파트라슈, 내가 여기 있는 줄 어떻게 알았어? 왜 아로아네 집에 있지 않고 날 찾아온 거야? 이렇게 추운 밤에…….”
꾸짖듯이 말했지만, 네로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네로는 파트라슈가 돌아와 준 것이 몹시 반갑고 마음 든든했습니다.
“파트라슈, 넌 역시 내 하나밖에 없는 친구야. 우리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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