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교과연계]교과서에서 나온 꿀맛 동시
(주)계림북스ㅣ윤석중 외 글, 홍수진 그림
9,000원
8,1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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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180x238mm
무선
9788953330269
2015-04-10
판매가능
총 금액 :

그림으로 보는 동시, 재밌다!
천천히 보고 느리게 읽어요!


<교과서에서 나온 꿀맛 동시>는 ‘한 장의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시를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웃기고 재미나고 생생한 그림을 가득 채운 책이에요. 첫 학기가 시작되어 국어책을 펼쳤을 때 동시가 먼저 나오는 이유는 시가 국어 공부의 기본이며, 문학의 꽃이라 불릴 만큼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초등학교 1~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동시를 읽으며 상상력과 국어 실력, 두 가지 모두 키워 보자고요!

※초등 1~4학년 교과서 동시 수록









‘동시’ 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노래랑 비슷하다? 재미있는 말? 짧다?” 네, 모두 맞아요. 동시는 하나의 이야기를 리듬에 맞춰서 짧게 줄여 쓴 글이에요. 짧아서 시시하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동시는 짧은 문장 안에 많은 이야기를 담아야 하기 때문에 쓸 때도 시간이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문장을 표현하는 데에도 공을 많이 들여야 해요. 그러니 동시를 읽을 때에는 시인이 어떤 마음으로 이 동시를 썼고,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마음을 헤아리며 천천히 읽어야 해요. 그뿐인가요? <교과서에서 나온 꿀맛 동시>와 함께라면 동시의 더 많은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어요. 자, 이 책에 숨어 있는 매력을 쏙쏙 찾아볼까요?

1. 교과서 수록 동시: 1~4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를 만나요.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과 교과 단원 및 학습 목표를 표시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어요. 이 책에 있는 동시를 읽은 뒤, 표시되어 있는 단원을 보고 교과서를 직접 찾아보세요. 교과서와 펼쳐 보면서 함께 읽으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동시 읽기 방법’은 학부모 지도용이니 잘 활용해 보세요.


2. 그림 효과: 동시를 그림으로 먼저 읽어요.
동시는 이미지 문학이라고 불릴 정도로 그림(이미지)과 아주 가까운 사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웃기고 재미난 그림들만 가득 채워, 저학년 아이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많은 양의 글밥에 지쳐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세요.


3. 독해력: 소리 내어 읽는 동시집이에요.
어느 나라의 도서관에는 “조용히 하세요.”라고 쓴 팻말이 없대요. 소리 내어 읽어도 누구 하나 꾸중하는 사람이 없지요. 반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두려워해요. 소리 내어 읽는 것이 눈으로 읽는 것보다 독해에 도움이 된다는 것 알고 있지요? 이 책은 교과서에 수록된 독시 중에 특히 ‘운율이 살아 있는 동시를 선별’하여 아이들이 소리 내어 읽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어휘력: 어떤 말을 골라 쓸까? 어휘력을 키워요!
이 책에 나오는 동시에는 타박타박, 배틀배틀, 발름발름 등 재미있는 단어가 많이 있어요.  시인들은 시에 어울리는 하나의 단어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이지요. 보통 사람들은 어떤가요? 글이나 말에 늘 쓰던 어휘만 쓰고 있지 않나요?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의 기본은 어휘예요. 동시에 나오는 어휘나 문장을 잘 보고 내 글이나 말에 응용하여 써 보세요.


5. 응용력: 꼬마 시인들이 쓴 동시를 읽어요.
동시를 읽다 보면,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나에게만 보이는 신기한 일이 벌어져요. 달이 나만 따라오는 것 같고, 나비와 꽃이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고, 해님이 아이스크림을 몽땅 빼앗아 먹는 것 같다고요? 이 책에는 이러한 경험을 한 친구들이 쓴 16편의 동시가 실려 있어요. 연상 단어 쓰기부터 시 쓰기, 제목 짓지, 그림 그리기까지 시 쓰기의 모든 과정을 어린이들 스스로 해 냈어요.


글 윤석중 외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방귀> <뀡뀡 장서방> <참새네 칠판> <수박씨> 등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와 재미있는 그림을 엮은 동시집입니다.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아름다운 생각이 담긴 동시, 어린이의 일상생활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새로운 의미를 불어넣어 주는 동시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글이지요. 작고 보잘것없는 것까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시를 읽고 여러분도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그림 홍수진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만화가가 되어 자유롭게 상상하는 것들을 즐거운 만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만화 웹진 <악진>을 시작으로 <고래가 그랬어> <개똥이네 놀이터> 같은 여러 잡지에 꾸준히 작품을 연재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유쾌하고, 발랄한 만화책을 많이 그리는 것이 꿈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속담> <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 <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 <수수께끼야 나오너라> 등이 있습니다.


1장 시 읽기는 즐거워
두껍아 두껍아 – 임석재
나무 노래 1 - 전래 동요
안녕 - 박화목
아기의 대답 - 박목월
비눗방울 - 목일신
동시를 써 볼까?. - 김정연
동시를 써 볼까?. - 김도현
좋겠다 - 서정숙
까치 - 성덕제
개구리 - 한하운
달 - 윤석중
새는 새는 - 전래 동요
봄 오는 소리 - 정완영
아침 - 김상련
동시를 써 볼까?. - 우민서
동시를 써 볼까?. - 박민건
도토리 - 유성윤
방귀 - 신현림
꿩꿩 장 서방 - 전래 동요

2장 마음 그림을 그려요
할머니의 자장가 - 전래 동요
영치기 영차 - 박소농
은방울꽃 - 정두리
잘잘잘 - 전래 동요
미술 시간 - 정용원
동시를 써 볼까?. - 조재연
동시를 써 볼까?. - 구민주
나무 노래 2 - 전래 동요
그만뒀다 - 문삼석
동시를 써 볼까?. - 이서후
동시를 써 볼까?. - 장시우
참새네 칠판 - 이무일
작은 것 - 황베드로
도토리나무 - 윤동재
바람과 빈 병 - 문삼석
산 샘물 - 권태응
수박씨 - 최명란
오는 길 - 피천득

3장 랄랄라 노래하듯이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송편 빚는 밤 - 정완영
꼬부랑 할머니 - 전래 동요
귀뚜라미 - 최승호
묻고 답하는 노래
동시를 써 볼까?. - 이주하
동시를 써 볼까?. - 박가현
가을 아침 - 천정철
여름 냇가 - 이태선
동시를 써 볼까?. - 장지수
동시를 써 볼까?. - 김영재
뒤뚱뒤뚱 아기 오리
홍시 - 정지용
가을 - 김유진
리 자로 끝나는 말 - 윤석중
눈 - 윤동주
엄마하고 - 박목월

4장 네 마음을 보여 줘
키 대보기 - 윤석중
동시를 써 볼까?. - 조수민
동시를 써 볼까?. - 지현준
딱지 따먹기 - 강원식
준치가시 - 백석
바다 - 박필상
섬집 아기 - 한인현
식탁 - 이상교
동시를 써 볼까?. - 김민서
동시를 써 볼까?. - 김유준
술래잡기 노래 1
술래잡기 노래 2
떡볶이 - 정두리
숨바꼭질하며 - 전래 동요
저녁때 - 피천득
그 아이 - 김영일
동주의 개 - 남호섭
눈사람 - 남호섭


<방귀> 신현림
국어활동 3-2/1. 재미가 솔솔
아빠 방귀 우르르 쾅 천둥 방귀
엄마 방귀 가르르릉 광 고양이 방귀
내 방귀 삘리리리 피리 방귀

<영치기 영차> 박소농
국어 2-1 / 1. 아, 재미있구나
깜장 흙 속의 푸른 새싹들이
흙덩이를 떠밀고 나오면서
히-영치기 영차
히-영치기 영차

돌팍 밑에 예쁜 새싹들이
돌팍을 떠밀고 나오면서
히-영치기 영차
히-영치기 영차

흙덩이도 무섭지 않고
돌덩이도 무섭지 않은 아기 싹들이
히-영치기 영차
히-영치기 영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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