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도서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2 - 중세 이야기
(주)계림북스ㅣ김민우 글, 이창우 그림, 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감수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교과서 속 세계사 이야기)
8,800원
7,920 (10%↓)
390원 (5%)
176쪽 / 190x257mm
반양장(무선제본)
9788953330382
2015-06-30
판매가능
총 금액 :

역사사랑(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 추천사
“세계 역사는 그 양이 아주 방대합니다. 또 낯설고 어려운 역사 용어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게 쓰였습니다. 책을 반복해서 여러 번 보기만 해도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쉽고도 짧은 이야기, 그림으로 공부하는 세계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두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어린이를 위한 처음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이은 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역사를 전공하고 초∙중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썼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되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풀어 쓴 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인 ‘역사사랑’ 선생님들의 감수를 거쳤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초등학생이 혼자 읽어도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꼭 알아야 할 주요 장면을 제목으로 뽑고 짧은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세계사가 쉽고 만만해지도록 구성했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와 어우러지면서도 재미와 웃음을 유발하는 그림이 일품이다.








 

다 봤다, 한국사! 다음은 세계사다!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건너 가는 디딤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 어린이, 학부모, 선생님의 바람을 담아 만든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이래 꾸준히 독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금까지 740여 명의 독자가 온∙오프라인에서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5주간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사 일기를 써야 하니 초등학생에게는 결코 만만치 않은 프로젝트다. 그럼에도 꾸준히 한국사 일기를 써서 ‘한국사 박사상’을 탄 어린이 독자만도 400여 명에 달한다. 우리 역사를 읽고 느끼고 표현하는 아름다운 책 읽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한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은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만큼 쉬운 세계사를 원했다.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공감과 필요는 기획으로 이어졌다.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장벽을 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렇게 탄생했다.


쉽다 쉬워, 세계사 첫 걸음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1. 초∙중등학교 선생님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7차 개정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기준으로 어렵고 딱딱한 한자어∙개념어는 말랑하게,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집필했다. 그러면서도 교과서에 실린 유물과 유적, 주제별 지도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포인트.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한국사에서 세계사로 도움닫기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2. ‘그림’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평정하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하고 문명이 탄생하기까지의 시간을 길이로 나타내면? 혹은 책으로 담는다면 분량이 얼마나 될까? 가늠하기도 어려운 방대한 시공간의 역사를 여행하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목과 그림만 읽어도 전체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만 해도 외우지 않아도 공부가 될 것이다. 글과 그림을 1:1로 구성한 것이 ’그림으로 보는 시리즈’의 큰 특징이다.

3. 열혈 역사 선생님이 쓰고 역사사랑이 감수하다
이 책의 집필진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는 수업을 만들고자 늘 고뇌하는 교사들이다. 감수를 맡은 ‘역사사랑’도 같은 생각을 가진 선생님들이 모인 연구 모임이다. 그들은 오늘도 아이들이 역사가 딱딱한 화석이 아니라 인류의 지혜가 담긴, 숨쉬는 이야기임을 느낄 수 있도록 연구중이다. 집필진과 감수진들의 긴 연구와 집필 기간은 짧지만 깊은 내용으로 검증될 것이다.

4. 함께 읽고 쓰고 공부하다
인문학 열풍과 더불어 함께 읽고 쓰고 토론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펙 쌓기, 경쟁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진짜 공부의 즐거움이 전염된다니 반가운 일이다. 계림북스에서도 2014년부터 어린이 독자와 함께 ‘한국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다. 온라인 카페, 블로그에서는 물론이고, 도서관, 교육센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한국사 전문교사들과 함께 쓰는 일기 수업은 이미 학부모, 교사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사 일기 쓰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책 읽기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한국사 박사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국사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도 독자들과 함께 ‘세계사 일기 5주 완성 프로젝트’ 진행할 예정이다.

5. 공부? 해야 한다면 재미있게 하라
종횡무진 시공간을 넘나들며 세계사를 둘러보자면 쉼표가 필요하다. 그래서 잠시 쉬어 가는 꼭지를 두었다. 세계사 여행 구비구비 ‘세계사 속 한국사’에서는 같은 시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아 있는 우리 역사를 돌아본다. 그리고 각 단원 끝에는 ‘세계사 놀이터’가 있어 숨은 그림 찾기, 빈칸 채우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 장에 세계사 연표를 정리해 두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6.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읽어야 진짜다
한국사도 어려운데 초등학교 때 세계사까지 공부시켜야 할까? 이미 한국사를 접했거나 역사에 흥미가 있더라도 세계사가 조금은 버거울 수 있다. 유독 세계사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 국경은 있어도 구름 가는 데는 경계가 없듯 한국사와 세계사는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세계사 안에 우리 역사가 있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어야 참 역사 공부다. 연도, 사건, 인물을 줄줄 외우지 않아도 좋다. 어떤 책으로든 한국사를 맛보았다면 다음은 세계사를 둘러볼 차례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전권 구성

1권_ 고대 이야기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고 인류가 등장했다. 인류는 불과 도구를 쓰고 전 세계로 이동하고 정착했다.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를 거치면서 강을 끼고 문명이 탄생하고 국가를 발전시켜 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권_ 중세 이야기
중국은 한나라의 멸망 이후 여러 나라가 세워지고 망하기를 반복했다. 인도 또한 새로운 왕조가 나타나 동남아시아까지 문화를 넓게 퍼뜨렸다. 한편 중세 유럽은 크리스트교를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이슬람 세계와 전쟁을 했다. 새로운 나라가 만들어지고 멸망하기를 반복하는 변화무쌍한 중세 세계사를 살펴본다.

3권_ 근세 이야기(출간 예정)
몽골이 대제국을 세우고, 서양과 동양이 문물과 문화, 사상을 교류하며 발전했다. 세계에서 이슬람교∙힌두교∙불교∙유교∙크리스트교 등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생겨났다. 한편 유럽은 인간 중심의 문화가 부활했다. 그로 인해 인류의 문화가 깊고 풍부해져 갔지만 갈등과 전쟁도 일어났다. 동서양의 근세 풍경을 둘러본다. 

4권_ 근대 이야기(출간 예정)
유럽은 절대 왕권이 사라지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났다. 산업의 발달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게 만들었다. 유럽의 각 나라는 아메리카 대륙 놓고 경쟁을 했다. 한편 아시아 여러 나라는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해 끊임없이 저항했다. 근대 세계사는 발달과 동시에 침략의 시기였다. 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5권_ 현대 이야기(출간 예정)
현대 이야기는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문을 연 전쟁의 역사다.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쟁탈, 그로부터 자유를 찾으려는 독립 운동의 바람,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 시대를 거쳐 세계사 평화를 유지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오늘날의 이야기를 담았다.

<선생님 추천>
황은희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대표 저자․서울창원초등학교 교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세계사의 흐름을 알기 쉽게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쓴 책입니다. 재치 있는 그림과 다양한 시각 자료를 더해 이야기를 더욱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줘요.


원혜진(<그림으로 보는 세계사>1권 그림작가)
재미난 이야기보따리를 그림으로 풀어냈어요. 역사는 그 어떤 이야기보다 흥미진진해요!


김태규(서울장충중학교 교사)
영상과 만화에 친숙한 요즘 초등학생은 물론, 교과서로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중학생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전인구(세종고운초등학교 교사)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춘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로 재미있게 세계사를 배워 봐요!


안종호(남양주별내초등학교 교사)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그림 등을 통해 어린이에게 멀고 먼 과거를 편안한 상상의 놀이터로 만들어 주었다는 점에서 유용한 의미가 있습니다.


염영이(남양주별내초등학교 교사)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이 쉽게 세계사를 접하도록 해줍니다. 자녀들에게 세계사를 소개해 주고픈 부모님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은영(의정부배영초등학교 교사)
그림을 통해 쉽게 과거로의 여행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림을 통해 그 이면에 있는 또 다른 상상력을 자극해요.


심재숙(서울동작도서관 사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세계사에 흥미를 갖고 기초 지식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미경(스토리가 있는 히스토리(초등 역사수업 모임) 선생님)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는 내용이 쉽고 그림이 재미있어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세계사와 친숙해지도록 돕는 책입니다.


박정화(스토리가 있는 히스토리(초등 역사수업 모임) 선생님)
세계사는 방대한 내용인데다가 단어가 어려워 접근성이 까다로운데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 위주라 읽기 편하네요.


김은이(스토리가 있는 히스토리(초등 역사수업 모임) 선생님)
그림체가 예쁘고 재미납니다. 주제가 유사한 부분을 한국사에서 찾아보는 ‘세계사 속 한국사’ 코너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보는 즐거움도 있네요.


박은영(스토리가 있는 히스토리(초등 역사수업 모임) 선생님)
책장을 넘기면 깊은 밤 쏟아지는 별처럼 생생한 세계사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눈으로 그림 속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함께 그들과 대화하고 걸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글 김민우(남양주별내초등학교 교사)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남양주별내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역사교육연구소’에서 여러 선생님과 공부하고 있어요. 고려대학교 대학원 역사교육과에 재학 중이며 <어린이들의 한국사>를 공동 집필하였어요.


그림 이창우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소년 동아일보에서 과학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학습 만화를 비롯해, 상상력 가득한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유산-세계 편>, <그리스로마 신화 한바퀴>, <우리 역사 진기록>, <잃어버린 우리 문화재> 등이 있어요.


감수 역사사랑
어떻게 하면 역사를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선생님들이 만든 모임이에요. 1999년 서울∙경기 중학교 역사 선생님이 6명이 모였고, 지금은 전국역사교사모임 내 연구모임으로 14명이 활동하고 있어요. <생각하는 세계사>를 펴냈고, 중∙고등학교 역사 수업 개선에 필요한 다양한 자료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답니다.


1장 큰 변화 속의 동아시아
• 유목 민족과 한족이 겨루었어요
- 천하가 셋으로 나뉘었어요
- 북쪽에서 유목 민족이 쳐들어왔어요
- 남쪽에 다시 세워진 진나라
- 남쪽이 크게 성장했어요
- 귀족들은 나랏일에 관심이 없었어요
- 유목 민족과 한족을 하나로!
- 불교가 널리 퍼지기 시작했어요
•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나라
- 문제가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어요
- 양제가 대운하를 건설했어요
- 고구려 침략에 실패했어요
• 세계적인 나라로 성장한 당나라
- 당나라를 안정시킨 태종
- 인도에 가서 불교를 공부했어요
- 중국 최초의 여자 황제, 측천무후
- 세계 최대의 국제도시, 장안
- 역사 속으로 사라진 당나라
- 말은 달라도 서로 통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당나라에서 성공을 꿈꾼 최치원
• 천황의 나라, 일본
- 야마토 정권이 세워졌어요
- 일본이라 불리기 시작했어요
- 천황을 두려워하지 않는 귀족들
- 도다이 사의 거대한 불상
- 일본 최초의 글자가 탄생했어요
- 아름다운 소설을 쓴 무라사키 시키부
세계사 속 한국사
한반도와 일본의 유물이 닮았어요
세계사 놀이터 다른 그림 찾기


2장 다양한 문화 속 인도와 동남아시아
• 인도 문화를 꽃피운 굽타 왕조
- 인도의 북쪽을 지배한 굽타 왕조
- 인도의 국민 종교인 힌두교가 탄생했어요
- 소는 힌두교의 신이에요
- 인도의 영웅, 라마야나 이야기
- 영(0)의 발견이 수학 수준을 높였어요
- 다른 종교를 존중했어요
- 북쪽에 이슬람 왕조가 들어섰어요
- 인도인이 이슬람 문화를 받아들였어요
-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문화가 있었어요
• 이웃 나라의 영향을 받은 동남아시아
- 바다를 통해 어디든지 갔어요
- 중국과 인도의 영향을 받았어요
- 37년 동안 지은 앙코르 와트
- 중국의 지배에 저항한 베트남
- 베트남 여성의 힘을 보여 준 쯩짝 자매
세계사 속 한국사
백제 사람은 코끼리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세계사 놀이터 관련 없는 그림 찾기


3장 사막에서 세계로 뻗어 나간 이슬람
• 이슬람교를 탄생시킨 무함마드

- 사막 곳곳을 누빈 아랍 사람들
- 상인들이 몰려든 무역 도시 메카
- 무함마드가 신에게 대답을 들었어요
- 아라비아 반도를 뒤덮은 이슬람 깃발
- 이슬람의 다섯 기둥
•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이슬람 제국
- 대대로 칼리프가 된 우마이야 왕조
- 아바스 왕조는 우마이야와 달라!
- 다양한 사람들이 북적북적! 국제도시 바그다드
- 당나라와 겨룬 탈라스 전투
- 새로운 병사 맘루크가 나타났어요
- 튀르크 족이 이슬람을 이끌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한반도에 온 이슬람 상인들
• 동쪽과 서쪽을 연결한 이슬람 문화
- 이슬람 세계에서 가장 신성한 책 <쿠란>
- 이슬람 학자들은 끊임없이 연구했어요
- 숫자와 과학이 발달했어요
- 천 일 동안의 이야기 <천일야화>
- 세계 곳곳을 누빈 이슬람 상인들
- 이슬람이 세상을 연결시켰어요
- 이븐 바투타의 세계 여행
- 모스크에는 신 그림이 없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박지원의 청나라 기행문 <열하일기>
세계사 놀이터 틀린 그림 찾기


4장 크리스트교와 중세 유럽
• 서유럽에 새 바람이 불었어요

- 서로마에 프랑크 왕국이 세워졌어요
- 카롤루스 왕이 서로마 황제로 인정받았어요
- 프랑크 왕국이 혼란에 빠졌어요
- 혼란 속에서 봉건 제도가 자리 잡았어요
- 농노들이 힘든 생활을 했어요
- 한 청년이 기사가 되었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전쟁터를 주름잡은 고구려의 기마 무사
• 로마 제국의 영광을 꿈꾼 비잔티움 제국
- 비잔티움 제국이 살아남았어요
- 로마 제국의 영광을 되찾은 유스티니아누스
- 성 소피아 성당이 세워졌어요
- 누구나 탐내는 콘스탄티노폴리스
-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켰어요
- 교회가 동서로 갈라졌어요
- 비잔티움 제국의 후계자, 슬라브 족
• 유럽 사람들의 정신적 기둥, 크리스트교
-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된 마을 사람들
- 카노사에서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 곳곳에 높고 뾰족한 성당을 세웠어요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 최초의 성당
• 신의 이름으로 벌어진 비극, 십자군 전쟁
- 비잔티움 황제가 교황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 신의 뜻과 다른 십자군 전쟁
- 살라딘과 리처드 1세
- 십자군에게 배신 당한 비잔티움 제국
- 많은 변화를 가져온 십자군 전쟁
• 유럽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 이곳저곳에 도시가 생겨났어요
- 학문이 발달하면서 대학이 생겼어요
- 흑사병이 유럽을 휩쓸었어요
- 장원이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 영주의 힘은 약해지고 왕의 힘은 강해지고
세계사 속 한국사
우리나라와 유럽의 성 이야기
세계사 놀이터 숨은 그림 찾기
세계사 놀이터 정답
<부록>  세계사  연표

문제가 백성들을 위한 정치를 펼쳤어요
589년, 중국은 수나라를 세운 문제의 손에 다시 하나가 되었어요. 문제는 전쟁에 지친 백성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노력했어요. 우선 세금을 줄이고, 각종 공사를 위해 끌려왔던 백성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등 백성을 편안하게 해 주었지요. 문제 스스로도 화려한 잔치를 줄이고 낡은 옷도 다시 손질해 입는 등 씀씀이를 줄여 나갔어요.

문제는 시험을 봐서 관리를 뽑는 ‘과거제’도 만들었어요. 이전까지는 귀족의 추천을 받은 사람만 관리가 되었는데, 이제는 능력이 있으면 관리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거지요. 새로 뽑힌 관리들은 귀족의 눈치를 보지 않고 황제에게 충성을 바쳤어요. 그래서 황제의 힘이 더욱 강해졌지요. 문제의 노력 덕분에 수나라는 전쟁의 상처를 회복할 수 있었어요. _ 본문 20~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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